FX 손절 폭에 맞춰 랏 정하는 법, 계좌 크기별로 직접 계산해 봤어요
작성자 정보
- 골드스터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GoldStudyNet · 크기 정하기
FX 손절 폭에 맞춰 랏 정하는 법, 계좌 크기별로 직접 계산해 봤어요
커피를 끊는 대신 한 잔씩 줄이기로 하면서 떠올린 이야기예요. 손절 폭이 정해지면 랏은 어떻게 따라 정해지는지, 계좌 크기별로 계산해 봤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커피를 줄이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나니 괜히 비장하게 들리네요.

커피는 오래 곁에 있었던 친구 같은 존재라서, 줄이겠다고 마음먹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어요. 마시고 나면 목이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그 느낌을 모른 척하고 싶었어요.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하루 중 작은 쉼표 같은 순간이라서, 그걸 줄이면 쉼표가 사라질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마음 한쪽에서는 '그냥 하던 대로 하자'는 목소리가 꽤 컸어요.
그래도 목이 마른 느낌이 반복되니까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더라고요. 사실 줄이겠다고 말은 쉽게 하면서도, 막상 커피 생각이 날 때면 '오늘만 예전처럼 마실까' 하는 유혹이 슬그머니 올라오기도 했어요. 그럴 때마다 제 마음을 이렇게 달랬습니다. 줄이는 건 벌이 아니라 나를 오래 챙기기 위한 방법이라고요.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끊어 버리자니 그것도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끊지는 않고 양을 줄이는 쪽을 택했습니다. 한 잔씩 줄여 보자는 거죠. 완전히 없애지 않으니까 쉼표도 남아 있고, 그래도 몸은 한결 덜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이 방법이 제게는 맞는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마실까 말까'가 아니라 '얼마나 마실까'를 먼저 정한다는 점이었어요. 크기를 먼저 정하고 나니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FX가 떠올랐어요. 거래에서도 '할까 말까'보다 훨씬 중요한 건 '얼마만큼 할까'거든요. 손절 위치가 정해졌다면 그다음 질문은 랏을 얼마로 할까이고, 이건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계산을 계좌 크기별로 직접 해 볼게요.
공식부터, 한 줄이면 돼요
랏 수 = 감수할 손실 금액 ÷ (손절 폭(핍) × 1랏당 1핍 금액)
예를 들어 EUR/USD처럼 1랏의 1핍이 10달러인 종목에서, 이번 거래에서 최대 30달러까지만 잃겠다고 정하고 손절 폭을 30핍으로 잡았다면, 랏 수는 30 ÷ (30 × 10) = 0.1랏이에요. 손절에 닿으면 30핍 × 1핍 1달러(0.1랏) = 30달러를 잃게 되어 처음 정한 금액과 같아집니다. 분모와 분자가 이렇게 맞물리니까 한 줄 공식이면 충분해요.
1핍 금액이 낯설다면 FX 핍 계산 글에서 EUR/USD, USD/JPY, EUR/GBP 세 종목의 핍 금액을 손으로 풀어 두었으니 먼저 보셔도 좋아요. 이 글에서는 아래 값을 가정으로 쓸게요.
| 항목 | 값 |
|---|---|
| EUR/USD 1랏 | 100,000유로 · 1핍=10달러 |
| EUR/USD 0.1랏 | 1핍=1달러 |
| EUR/USD 0.01랏 | 1핍=0.10달러 |
| GOLD 1랏 (가정) | 100온스 · 가격 1달러 변동=100달러 |
| GOLD 0.01랏 (가정) | 1온스 · 가격 1달러 변동=1달러 |
네 단계로 나눠 볼게요
공식은 한 줄이지만 실제로는 순서가 중요해요. 저는 이렇게 네 단계로 나눠서 생각하면 덜 헷갈린다고 생각합니다.
1감수할 손실 금액부터
이번 거래에서 최대 얼마까지 잃어도 괜찮은지를 금액으로 정해요. 잔고의 몇 퍼센트로 정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글의 1%는 설명용 예시일 뿐 권유하는 숫자가 아니에요.
2손절 위치를 정해 핍으로 바꿔요
차트에서 '여기까지 오면 내 생각이 틀렸다'고 인정할 가격을 정하고, 진입가와의 차이를 핍으로 구해요.
31핍 금액을 확인해요
종목마다 다르니 내 종목의 사양을 확인해요. EUR/USD 1랏은 10달러, 0.1랏은 1달러예요(가정).
4공식에 넣고 내림해요
나온 랏 수를 소수 둘째 자리 정도에서 내림해요. 올림하면 감수하기로 한 금액을 넘길 수 있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순서는 손절이 먼저, 랏은 나중이라는 점이에요. 랏을 먼저 정하고 손절을 거기에 맞추려고 하면 손절 위치가 시장이 아니라 내 욕심에 맞춰지기 쉽습니다.

계좌 크기별로 계산해 봤어요
이제 같은 조건에서 계좌 크기만 바꿔 볼게요. 아래는 모두 가정값입니다. EUR/USD, 손절 폭 30핍, 감수할 손실은 잔고의 1%, 환율은 1달러에 1,400원으로 계산했어요.
| 잔고 | 1% 위험 금액 | 원화(1,400원) | 계산 랏 | 내림한 랏 | 실제 손절 시 손실 |
|---|---|---|---|---|---|
| 500달러 | 5.00달러 | 7,000원 | 0.0167 | 0.01 | 3.00달러 |
| 1,000달러 | 10.00달러 | 14,000원 | 0.0333 | 0.03 | 9.00달러 |
| 3,000달러 | 30.00달러 | 42,000원 | 0.1000 | 0.10 | 30.00달러 |
| 10,000달러 | 100.00달러 | 140,000원 | 0.3333 | 0.33 | 99.00달러 |

표를 보시면 계좌가 작을수록 문제가 생기는 걸 알 수 있어요. 잔고 500달러일 때 1% 위험 금액은 5달러인데, 계산된 랏은 0.0167로 최소 거래 단위인 0.01랏보다 조금 커요. 그래서 0.01랏으로 내림하면 손절 시 손실이 3달러로 1%보다 작은 0.6%가 됩니다. 반대로 최소 랏이 0.01이 아니거나 0.02로 올려서 하면 손실은 6달러, 1.2%로 감수하기로 한 금액을 넘겨요. 이처럼 작은 계좌에서는 랏을 쪼개는 데 한계가 있어서, 손절 폭을 줄이거나 위험 비율을 다시 생각하는 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소 랏은 계정 유형마다 다를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잔고 10,000달러에서는 계산된 랏이 0.3333이라 내림해서 0.33랏이 되고, 손절 시 손실은 99달러로 100달러를 넘지 않아요. 이게 바로 '내림'의 효과입니다. 올림해서 0.34랏으로 하면 102달러가 되어 아주 조금이지만 한도를 넘게 돼요.
손절 폭이 바뀌면 랏도 바뀌어야 해요
같은 계좌, 같은 위험 금액이라도 손절 폭이 넓어지면 랏은 그만큼 줄어야 합니다. 잔고 3,000달러에서 1%인 30달러를 감수한다고 할 때를 볼게요.
| 손절 폭 | 1핍 금액 필요치 | 랏 수 | 손절 시 손실 |
|---|---|---|---|
| 15핍 | 2.00달러 | 0.20랏 | 30.00달러 |
| 30핍 | 1.00달러 | 0.10랏 | 30.00달러 |
| 60핍 | 0.50달러 | 0.05랏 | 30.00달러 |
| 100핍 | 0.30달러 | 0.03랏 | 30.00달러 |
손절 폭이 15핍이면 0.2랏, 30핍이면 0.1랏, 60핍이면 0.05랏, 100핍이면 0.03랏이에요. 모두 손절에 닿았을 때 손실은 30달러로 같습니다. 폭이 넓은 손절을 쓰면서 랏은 그대로 두면 감수하는 손실이 폭만큼 커진다는 뜻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60핍 손절인데 랏을 0.1랏 그대로 두면 손실은 60 × 1 = 60달러, 처음 정한 30달러의 두 배가 됩니다.
그래서 '손절 폭을 넓게 잡으면 덜 걸린다'는 생각만으로 손절을 멀리 두는 건 위험해요. 손절 폭은 시장이 정하고, 랏은 그 폭에 맞춰 내가 조절하는 거예요. 마치 커피 잔 크기를 먼저 보고 한 모금 양을 조절하는 것처럼요.
● 계산이 많아서 어지러우셨죠. 한 번만 직접 손으로 해 보시면 금방 몸에 익으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같이 고민해 드릴게요. 트레이딩에 집중하세요.
한 번의 거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해 볼게요
숫자로 한 번 이어서 따라가 볼게요. 모두 가정값입니다. 잔고 3,000달러, EUR/USD 매수를 생각하고 있고 진입 예정가(ASK)는 1.1000, 차트를 보니 1.0970 아래로 내려가면 내 생각이 틀렸다고 판단해 손절 위치를 1.0970으로 잡았어요. 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는 0.0030, 즉 30핍입니다. 감수할 손실을 잔고의 1%인 30달러로 정했으니 랏 수는 30 ÷ (30 × 10) = 0.1랏이에요.
이 거래에서 익절 목표를 손절 폭의 두 배인 60핍 위, 1.1060으로 잡았다면 목표에 닿았을 때 이익은 60 × 1 = 60달러가 되어, 손실 대비 이익이 1 대 2의 구조가 됩니다. 물론 목표에 닿을지는 아무도 몰라요. 다만 손절 폭과 랏이 정해져 있으면 '이 거래에서 최악의 경우 30달러'라는 한계가 눈에 보여서, 가격이 움직이는 동안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손실이 이어질 때를 숫자로 보면
한 번에 1%씩만 잃는다면 손실이 이어져도 계좌가 천천히 줄어요. 3,000달러에서 매번 남은 잔고의 1%를 잃는다고 가정하면, 세 번 연속 손실 뒤 잔고는 3,000 × 0.99³ = 약 2,911달러(약 −3%)이고, 열 번 연속이어도 3,000 × 0.99¹⁰ = 약 2,713달러(약 −9.6%)예요. 반면 매번 10%씩 잃는 크기로 거래한다면 열 번 연속 뒤 3,000 × 0.9¹⁰ = 약 1,046달러가 됩니다. 같은 열 번의 손실인데 결과가 이만큼 달라지는 건 오로지 크기 때문이에요. 연속 손실이 나쁜 운 때문이라기보다, 내가 어떤 크기로 서 있었는지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스프레드를 넣으면 조금 더 정직해져요
실제로는 손절 폭을 잴 때 스프레드가 변수가 돼요. 차트에 보이는 선은 기본 설정에서 BID 기준인데, 매수는 ASK로 진입하고 손절은 BID가 닿으면 작동합니다. 그래서 차트 기준으로 30핍 아래에 손절을 두면, 매수 진입가(ASK) 기준으로는 스프레드 1.2핍을 더해 31.2핍이 되는 셈이에요. 0.1랏이라면 최대 손실이 30달러가 아니라 31.2달러가 됩니다.
작은 차이처럼 보여도, 위험 금액을 정확히 지키고 싶다면 이 1.2핍을 손절 폭에 포함해서 계산하는 게 좋아요. 위의 공식에서 손절 폭을 31.2핍으로 넣으면 랏은 30 ÷ (31.2 × 10) = 0.0962로 내림해서 0.09랏이 됩니다. 스프레드가 넓은 시간대에는 이 차이가 더 커지므로, 이 부분은 FX 레버리지 몇 배가 적당한지 글에서 랏을 정하는 다른 관점과 함께 보시면 도움이 돼요.
금(GOLD)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금은 핍 대신 가격 차이로 계산하는 편이 쉬워요. 아래는 계산을 위한 가정입니다. 금 1랏은 100온스, 잔고 3,000달러, 감수할 손실 1%인 30달러, 손절 폭은 온스당 5달러라고 해 볼게요. 랏 수는 30 ÷ (5 × 100) = 0.06랏입니다. 0.06랏은 6온스이고, 가격이 5달러 불리하게 움직이면 6 × 5 = 30달러 손실이 되어 목표와 맞아떨어져요. 같은 계좌에서 EUR/USD로는 0.1랏이었는데 금에서는 0.06랏이 나왔죠. 종목마다 1단위 변동의 금액이 다르니 랏 수도 달라지는 거예요. 금 1온스 거래의 손익을 따로 계산한 글은 이미 올려 두었지만, 여기서는 랏을 정하는 데 필요한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손절 폭은 어떻게 정하나요
이 글은 손절 폭이 이미 정해졌다고 보고 랏을 구하는 계산이지만, 손절 폭 자체가 궁금하신 분도 많으실 거예요. 정답은 없고, 많이 쓰는 방법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차트에서 최근에 가격이 몇 번 반응한 저점이나 고점 바로 바깥에 두는 방법이에요. 다른 하나는 MT5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ATR(Average True Range, 평균 실제 변동폭) 지표로 최근 평균 변동폭을 보고, 그보다 조금 넓게 두는 방법입니다. 변동폭보다 좁게 잡으면 별일 아닌 흔들림에도 손절이 나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어느 쪽이든 핵심은 같아요. 손절 폭은 시장의 움직임을 보고 정하고, 랏은 그 폭에 내 한도를 맞춰 정한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하면 안 돼요. 그리고 폭이 너무 넓어서 계산된 랏이 최소 랏 아래로 떨어진다면, 그 거래는 지금 내 계좌 크기에는 맞지 않는 거래일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보세요. 그럴 때 쉬는 것도 하나의 결정입니다.
원화로 바꿔서 한 번 더 느껴 보세요
달러로만 보면 실감이 덜 날 때가 있어요. 위험 금액 30달러는 환율 1,400원 가정으로 42,000원이에요. 한 번 거래에서 42,000원을 잃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마음가짐이 달라요. 연속으로 몇 번 손실이 나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지, 그 돈이 없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지도 같이 떠올려 보세요. 투자는 계산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함께 가져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증거금도 한 번 확인해요
랏이 정해지면 그 랏을 열었을 때 필요한 증거금과 마진 레벨도 확인해 보세요. 잔고 3,000달러에서 EUR/USD 0.1랏을 열면 증거금은 (가격 1.1000 가정) 11,000 ÷ 100 = 110달러, 마진 레벨은 3,000 ÷ 110 × 100 = 약 2,727%에서 시작해요. 이 정도면 시작부터 빠듯하지는 않죠. 하지만 잔고가 작은 계좌에서 레버리지를 높게 쓰면서 랏을 키우면 위험 금액은 지켜도 마진 레벨이 빠르게 내려갈 수 있어요. 마진 레벨이 내려갈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FX 마진 레벨 계산 글에서 100핍 단위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흔한 실수 네 가지
첫째, 랏을 먼저 정하고 손절을 맞추는 실수입니다. 둘째, 손절에 닿으려 할 때 손절을 멀리 옮기면서 랏은 그대로 두는 실수예요. 이러면 처음 정한 한도가 의미를 잃어요. 셋째, 연속으로 손실이 나서 만회하려고 랏을 키우는 실수입니다.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에요. 넷째, 슬리피지와 갭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실수예요. 손절가에 정확히 체결되지 않을 수 있어서, 실제 손실은 계산값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 확인해야 할 것
이 글의 계산은 모두 가정값으로 만든 거예요. 실제 1핍 금액은 환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고, XM의 종목별 계약 크기나 최소 랏, 랏 단위도 계정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건 XM 공식 페이지에서 날짜와 함께 직접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1%라는 위험 비율은 정답이 아니에요. 어떤 분은 0.5%, 어떤 분은 2%를 쓰시는데, 모두 설명용 예시일 뿐이고 나에게 맞는 숫자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에서 출발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손절을 안 걸면 랏 계산이 필요 없나요?
손절이 없으면 감수할 손실이 정해지지 않으니 더 필요해요. 최소한 '여기까지 오면 정리한다'는 가격은 정해 두세요.
Q. 계산한 랏이 최소 랏보다 작으면요?
손절 폭을 줄이거나, 위험 금액 비율을 다시 생각하거나, 이번 거래는 쉬는 선택도 있어요.
Q. 랏은 소수점 몇 자리까지 쓰나요?
계정과 종목마다 다르니 주문 창에서 입력 가능한 단위를 확인해 주세요.
정리하며
랏 = 감수할 손실 ÷ (손절 폭 × 1핍 금액)입니다. 순서는 손실 금액, 손절 위치, 1핍 금액, 계산과 내림이었고, 가정한 예시에서 잔고 500·1,000·3,000·10,000달러는 각각 0.01·0.03·0.10·0.33랏이 나왔어요. 손절 폭이 넓어지면 랏은 줄어들어야 하고, 스프레드와 증거금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커피를 끊는 대신 한 잔씩 줄이듯, 크기를 정하는 일은 하고 싶은 마음을 없애는 게 아니라 오래 가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혼자 계산하다 막히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같이 고민해 드릴게요. 트레이딩에 집중하세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